줄거리
17년 전 뒤바뀐 인생. 17년 후 누명을 쓰고 죽음을 맞은 이경민은 눈을 뜨자 천재 브레인 녹화 현장으로 돌아와 있다. 자신을 파멸로 몰아넣었던 바로 그 무대. 범인은 여전히 승리를 확신하고, 사람들은 그의 추락을 기다린다. 하지만 이번 생의 이경민이 원하는 것은 결백이 아니다. 그를 죽음으로 몰아넣은 자들에게 반드시 대가를 치르게 하는 것뿐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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